21세기 정치학회, 내달 4일 연례학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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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정치학회, 내달 4일 연례학술회의 개최
  • 김한나 기자
  • 승인 2020.11.2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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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정치학회(회장 강경태 신라대 교수·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가 내달 4일 오후 1시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의 미래발전비전과 한미관계'라는 주제로 연례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강경태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번 학술회의는 총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부산발전비전에 대한 100분 토론이 이어진다. 정용하 전 21세기정치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과 박형준 동아대 교수, 전호환 동남권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이 각각 발표자로 나선다. 토론에는 곽동혁 부산시의회 의원, 박명호 동국대 교수, 박재욱 신라대 교수, 박재율 지방분권회의 상임대표, 박창희 경성대 교수, 조경근 경성대 교수, 조영진 남부공항 대표가 참여한다.

제2세션에서는 한미관계에 대해 토론을 벌이며, 김진영 부산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차재권 부경대 교수가 '2021 서울부산보궐선거 전망 및 함의'를, 이준한 인천대 교수가 '2020 미국 대통령선거 결과 분석'을, 이광태 한국외대 교수가 '미국 조 바이든 정부 출범과 한미관계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김도경 동의대 교수, 김진기 부경대 교수, 배수한 동서대 교수, 이동윤 신라대 교수, 이지경 경상대 교수, 이성수 부산외대 교수, 임성학 서울시립대 교수, 장우영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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